세월이 가면 - 박인환/낭송 박정자 지금 그 사람 이름은 잊었지만 그 눈동자 입술은 내 가슴에 있네 바람이 불고 눈비가 내려도 나는 저 유리창밖 가로등 그늘의 밤을 잊지 못하지 사랑은 가도 옛날은 남는 것 여름날의 호숫가 가을의 공원 그 벤치 위에 나뭇잎은 떨어지고 나뭇잎은 흙이 되고 마른잎에 덮혀서 우리들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내 서늘한 가슴에 있네 앨범 : 박정자 아직은 마흔네살 지구(JLS-1202287) / 1989. 10. 30.
☆ 박정자(朴正子) 1942년 3월생 진명여고, 이화여대 신문방송학과 극단 "자유" 동인, 1962년부터 현재까지 무대 활동 ☆ 주요작품 연극 어디서 무엇이 되어 만나랴, 위기의 여자, 엄마는 오십에 바다를 발견했다, 11월의 왈츠, 신의 아그네스, 굿나잇, 마더, 햄릿, 피의 결혼, 그 여자 억척어멈, 넌센스, 페드라, 그 자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나, 대머리 여가수, 백양섬의 욕망 그 외 130여편 영화 육체의 약속, 흙, 이어도, 금병매, 충녀등 다수 ☆ 수상 1970 백상예술대상 1971 동아연극상, 서울문화대상 1972 백상예술대상 1975 동아연극상, 대종상 여우조연상, 영희 연극상 1985 대종상 여우조연상 1986 "하늘만큼 먼 나라" 백상예술대상, 동아연극상, 서울 극평가 그룹상 1987 "위기의 여자" 서울 극평가 그룹상, 동아 연극상, 한국 백상 예술대상 1988 한국 연극 예술상 1990 "굿나잇, 마더" 백상 예술대상 1991 "엄마는 오십에 바다를 발견했다" 서울연극제 최우수 주연상, 사랑의 연극잔치 여자주연상 1996 이해랑 연극상 1998 서울시 문화상
'뭐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가버린 사랑 - 김자옥 (0) | 2019.12.19 |
|---|---|
| 백학 - 김동아 (0) | 2019.12.19 |
| 허무한 그날 - 박정자 (0) | 2019.12.19 |
| 목포의 눈물 - 김추자 (0) | 2019.12.19 |
| 목포의 눈물 - 한영애 (0) | 2019.12.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