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꼬

순진한 아이 - 현이와 덕이

히라소리 2019. 12. 17. 20:08



 


순진한 아이 - 현이와 덕이

 

몰라 몰라 정말 몰라 그 말이 무슨 뜻인지

몰라 몰라 진짜 몰라 그 웃음이 누굴 보고 웃는 것인지

 

몰라 몰라 정말 몰라 그 눈빛이 무엇을 말하는지

몰라 몰라 진짜 몰라 난 몰라 사랑이 무엇인지

 

그러나 단 한가지 나는 알아요

밤하늘에 빛나는 별들의 속삭임

 

사랑이 무엇인지 정말 몰라요

그래서 내 이름은 순진한 아이죠

 

몰라 몰라 정말 몰라 그 말이 무슨 뜻인지

그래서 내 이름은 언제나 순진한 아이죠

'뭐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랑과 행복 그리고 이별 - 이용   (0) 2019.12.17
김민우 - 사랑일뿐야   (0) 2019.12.17
기억속의 먼 그대에게 - 박미경   (0) 2019.12.17
먼훗날 - 하윤주  (0) 2019.12.17
홍서범-구인광고 /불놀이야(옥슨80)  (0) 2019.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