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꼬

먼훗날 - 하윤주

히라소리 2019. 12. 17. 20:03


먼훗날 - 하윤주




 

내 모든것 다 주어도 후회하지 않을
그런 사랑이 있었을텐데..
지금도 그 날처럼 고운 미소 지으며
바라 볼 수 있는 당신이건만

먼 훗 날에 아름다운 그 날 그얘기를
생각하기위해 오늘은 잊어야지 잊어야지
먼훗날 먼훗날 그대 나 안다해도
먼훗날 먼훗날 나 그대 모른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