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사랑의 집 - 문주란 지금은 허물어진 나 살던 하얀 사랑의 집 꿈속에나 찾아보는 아쉬운 열일곱 살 하나의 그림책과 같았던 하얀 사랑의 집 지난 날의 추억들을 다시 다시 생각 키우네. 연보랏빛 소망에 애태우던 열일곱 다시는 못오는가 그리운 시절이여 손에 손을 맞잡고 뛰놀던 푸른 잔디 지금은 간데 없는 내 모습 그리워라. 손에 손을 맞잡고 뛰놀던 푸른 잔디 지금은 간데 없는 내 모습 그리워라. 하얀 사랑의 집 하얀 사랑의 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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