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꼬

향수 / 심수봉

히라소리 2019. 11. 8.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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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이 살아온 이 몸 눈물을 감추고서
타국의 하늘아래 외롭게 살았어요
비바람이 휘몰아치면 고향 생각 사무쳐
오늘도 가고 싶은 머나먼 고향
언젠가는 찾아가리 어머니 나라
꿈속에 보이네 그리워라 조국산천


하늘마저 낯설은 타향 외로움 스며드는
싸늘한 이 거리를 언제나 헤매었오
별이 뜨면 오늘밤도 옛 생각 사무쳐
눈감고 그려본다 그리운 고향
언젠가는 찾아가리 어머니 나라
꿈 속에 보이네 그리워라 조국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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