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꼬

향수에 젖어 - 은방울자매

히라소리 2019. 11. 8. 22:22




향수에 젖어 - 은방울자매


낯 설은 밤하늘에 외로운 저 달아
그리운 부모형제 너만은 보았겠지
그 어느 날 어머님이 들려주던 자장가에
시달린 몸 달래보며 향수에 젖어본다


차거운 밤하늘에 말없는 저 달아
그리운 고향산천 너만은 보았겠지
그 어느 날 입을 모아 불러보던 옛 노래에
지친 마음 달래보며 향수에 젖어본다

高 松 作詞 / 宋雲鮮 作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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