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능금아가씨 - 은방울자매. 72 능금꽃이 하얗게 바람에 흩어져 가면 아련하게 떠오르는 첫사랑의 그 님을 꽃피면 잊지 못해 그려보는 가슴엔 여름 가고 가을이 오니 새빨갛게 익어가는 능금만 바라보네 능금꽃이 하얗게 달빛에 흩어져 가면 눈물 속에 떠오르는 첫사랑의 그 님을 달뜨면 그리워서 불러보는 가슴엔 여름 가고 가을이 오니 새빨갛게 익어가는 능금만 바라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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