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머니 아리랑 - 김하리 긴 머리 곱게 빗어 꽃가마 타고 아리랑 고개 너머 시집을 왔오 지지배배 새 울고 개나리 피는 봄날 어랑어랑 어라리요 아리랑 고개 넘어 왔오 꿈같은 그 세월은 이 내 가슴에 굽이굽이 쌓이는 설움 되었오 삼단 머리 푸른 꿈 백발이 될 때까지 어랑어랑 어라리요 아리랑 고개 넘어왔오 무심한 저 구름은 산 넘어 가고 눈물은 강이 되어 울면서 왔오 한 많은 나의 사랑 바람을 벗을 삼아 어랑어랑 어라리요 아리랑 고개 넘어 왔오 김하리 작사 / 안치행 작곡 앨범 : 김하리 시인의 불교명상 시낭송 II 탑 레코드(TOPCM-0719) / 2005. 05.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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