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꼬

그리운 사람이여 - 김성봉

히라소리 2019. 12. 19. 21:38






      그리운 사람이여 - 김성봉 그리운 사람이여 이미 시작된 우리 사랑 내가 짐이 되어 그대 힘들게 하는 사랑이 아니라면 좋겠네 그대와 나의 사랑 쉬운 사랑이 아니어도 아픈 상처 슬픈 눈물이 없는 아름다운 사랑이라면 좋겠네 그리운 사람이여 우리 사랑은 서로 깊이 사랑하며 믿고 의지하며 욕심없이 자유롭게 놓아 주는 그런 사랑이었으면 좋겠어 그대와 나의 사랑 쉬운 사랑이 아니어도 아픈 상처 슬픈 눈물이 없는 아름다운 사랑이라면 좋겠네 그리운 사람이여 우리 사랑은 서로 깊이 사랑하며 믿고 의지하며 욕심없이 자유롭게 놓아 주는 그런 사랑이었으면 좋겠어 유 화 작시 / 김성봉 작곡 앨범 : 김성봉 음악세상 지구레코드 / 2007. 03. 12.

      
      


'뭐꼬'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내가 부를 너의 이름 - 김영태  (0) 2019.12.19
어머니 아리랑 - 김하리  (0) 2019.12.19
서울의 여인 - 김수희  (0) 2019.12.19
눈물이 마르기 전에 - 이순길  (0) 2019.12.19
언제 오려나 / 하춘화(1968)  (0) 2019.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