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의 여인 - 김수희 지금 당신은 날 기억하나요 이제 난 잊어야 하는데 수많은 날들을 허물고 허물어 당신만 기다리며 살아도 보았죠 그러나 지금은 눈물만 흘려요 내 작은 온몸을 적셔요 정에 못이겨 사랑에 못이겨 떠나간 서울의 여인 지금 네온이 쓸쓸히 흐르는 서울의 거리를 걸어요 지금 어디에 당신이 있을까 한번 더 아쉬움에 뒤돌아보지만 그러나 지금은 상처만 남았죠 긴세월 아물지 않아요 정에 못이겨 사랑에 못이겨 떠나간 서울의 여인 이건우 작사 / 김지환 작곡 앨범 : 김수희 제2집 - 마지막 포옹 아세아 (ALS-1060) / 1983. 06.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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