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꼬

주란꽃 - 문주란

히라소리 2019. 12. 19. 20:58



      주란꽃 - 문주란 내 너와 떠나던 날 저 하늘도 흐렸고 다시 만날 기약 없이 머나먼 길 떠나왔네 길가의 한 송이 외로운 꽃처럼 내 이름은 주란꽃 내 다시 피어나서 옛날같이 살고 싶어 꿈길속에 피워보는 한 송이 주란꽃 이제는 돌아와서 옛날 일을 생각하니 어리석었던 지난 날 한숨 속에 덧없어라 길가의 한 송이 외로운 꽃처럼 내 이름은 주란꽃 내 다시 돌아와서 눈물 없던 어린 시절 꿈길속에 피워보는 한 송이 주란꽃 河中熙 作詞 / 徐東珉 作曲 앨범 : 서동민 작곡1집 주란꽃/짧은머리 짧은치마 신세기레코드(가-12249) / 1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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