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치옥 '첫사랑의 부르스'
국회방송에서 우연히 보게 된 노래입니다. 생소한 가수의 노래인데 어쩐지 한번은 들어 본 듯합니다.
아마 노래말도 친근하고 공감이 있으니 그런가 봅니다. 가수 한치옥...아무리 검색을 해도 되지 않습니다.
첫사랑의 부르스 한치옥
어쩌다 그 소녀를 알게 된 그 날부터
가슴에 파고드는 아련한 그리움
전할 길 막연하여 노래에 실어보는
아아 첫사랑의 애달픈
부르스
어느 날 그 소녀의 미소를 받고부터
가슴에 일어나는 뜨거운 고동소리
달랠 길 막연하여 노래에 실어보는
아아 첫사랑의
애달픈 부르스
이 노래와는 관계없는 그때 그시절 아가씨의 흑백사진 한장..
번호표를 달고 있는 것으로 미루어 예선에 참가한 미스코리아 사진이 아닐까..
첫사랑이 모다 이러고 이쁘지는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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