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꼬

눈물의 북송선 - 문주란

히라소리 2019. 12. 19. 20:56



      
      눈물의 북송선   -   문주란
      바람도 차거운 부두 이 밤도 깊어 가는데
      내일이면 떠나간다 한많은 북송선
      부모형제 타국땅에 버리고
      가슴 아픈 두번 이별에 아아 ~  목이 메인다
      속아서 떠나 가는 떠나 가는 눈물의 북송선
      별빛도 차거운 부두 뜬 눈에 밤을 지새던
      내일이면 떠나 간다 한많은 북송선
      지금와서 후회한들 무엇하나
      가슴 아픈 두번 이별에 아아 ~  목이 메인다
      속아서 떠나 가는 떠나 가는 눈물의 북송선
      朴椿石 作詞  / 朴椿石 作曲
      앨범 : 문주란 골든히트집
      눈물의 북송선/다시한번 안녕
      지구(JLP-1063) / 1976. 08.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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