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물의 북송선 - 문주란
바람도 차거운 부두 이 밤도 깊어 가는데
내일이면 떠나간다 한많은 북송선
부모형제 타국땅에 버리고
가슴 아픈 두번 이별에 아아 ~ 목이 메인다
속아서 떠나 가는 떠나 가는 눈물의 북송선
별빛도 차거운 부두 뜬 눈에 밤을 지새던
내일이면 떠나 간다 한많은 북송선
지금와서 후회한들 무엇하나
가슴 아픈 두번 이별에 아아 ~ 목이 메인다
속아서 떠나 가는 떠나 가는 눈물의 북송선
朴椿石 作詞 / 朴椿石 作曲
앨범 : 문주란 골든히트집
눈물의 북송선/다시한번 안녕
지구(JLP-1063) / 1976. 08.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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