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편지 - 문주란 낙엽에 실려온 따뜻한 그 손길을 혼자서 만져보는 밤은 깊은데 지금은 무슨 꽃을 접고 있을까 뭐라고 뭐라고 꽃만을 접고 있을까 핑크색 편지에 정다운 그 사연을 몇 번씩 읽어봐도 싫지 않은데 지금은 어디쯤을 걷고 있을까 오늘도 오늘도 그 길을 걷고 있을까 辛奉承 作詞 / 朴椿石 作曲 앨범 : 문주란 골든히트 6집 사랑의 발자욱 유니버샬(SLP-7837) / 1979. 0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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