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잃어버린 세월 - 문주란 들창에 소리 없이 내리는 밤비 가버린 사랑의 슬픔인가요 눈물 적신 손수건은 마를 수 있어도 넘치는 고독은 견딜 수 없어 가슴 조이는 지나버린 그 옛날 잃어버린 그 세월 깊은 밤 하염없이 내리는 밤비 가버린 사랑의 미련인가요 비에 젖은 옷자락은 말릴 수 있어도 가슴의 상처는 참을 수 없어 돌아다보는 지나버린 그 옛날 잃어버린 그 세월 박정길 작사 / 김준규 작곡 앨범 : 문주란 골든히트앨범 제4집 이슬비/꿈길 나그네 지구(JLP-1031) / 1975. 09.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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