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찾아온 해운대 - 문주란 그대 얼굴을 그대 모습을 눈시울에 그리며 나 홀로 왔네 찾아서 왔네 추억 맺힌 해운대 물새 소리도 파도 소리도 그 옛날과 같건만 그리운 임은 가고 없더라 찾을 길이 없더라 모래알처럼 수많은 사연 백사장에 남기고 못다한 사랑 저주하면서 헤어지던 그날 밤 생각하면 생각 할사록 가슴 아픈 미련에 저 달을 보고 저 별을 보고 밤을 새워 울었오 韓山島 作詞 / 高峰山 作曲 앨범 : 고봉산 작곡집 슬픈 눈/잊으리 지구레코드(JL-120268) / 1968. 09.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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