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꼬

사랑하는 사람아 / 일소남

히라소리 2019. 11. 8. 21:32

                                                                                                

(1971)

 

마지막 그라스에 떠오르는 님의 모습

잊으려고 애를 써도 잊을수 없네

생각말자 달래보고 몸부림 쳐보건만

담배연기 속에 아롱지는

그옛날이 그리워 우네

 

마지막 그라스에 떠오르는 님의 모습

못견디게 그리워서 몸부림 치네

생각말자 달래보고 입술을 깨물건만

담배연기 속에 아롱지는

그옛날이 그리워 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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