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완:작사 / 김충식:작편곡
사랑이 떠난 나의 빈 가슴
그 누가 텅 빈 나의 가슴을
조금이라도 채울 수 있나
피다 만 꽃잎 애처럽게 지는 밤
아아 사랑이 머물다가 내 가슴에
지난 추억이 물밀듯 밀려 오건만
바람 소리 무서워 홀로 지새는 이 밤
떠난 사람 눈물로 지우렵니다
사랑이 떠난 나의 빈 가슴
그 누가 텅 빈 나의 가슴을
조금이라도 채울 수 있나
피다 만 꽃잎 애처럽게 지는 밤
아아 사랑이 머물다가 내 가슴에
지난 추억이 물밀듯 밀려 오건만
바람 소리 무서워 홀로 지새는 이 밤
떠난 사람 눈물로 지우렵니다
눈물로 지우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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