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꼬

허무한사랑/조항조

히라소리 2019. 11. 8. 19:30

       조항조                                                                                              

 




허무한 사랑 - 조항조
이제 이별이라면.말을하지말아요
그냥 아무말없이 조용히
내곁을 떠나가세요
우리지난날들은 너무 사랑했는데
이제 슬픔만주고 우리는
끝내 헤어지나요
비바람은 불어와 가슴때리고
두빰위에흐르는 뜨거운 눈물
그사람미워도 그사람미워도
아픈가슴 혼자달래니
아~아~~아~아 ~~꿈처럼
허무한 사랑이여
우리 지난날들은 너무사랑했는데~
이제 슬픔만주고 우리는
끝내 헤어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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