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꼬

안개섬 / 하춘화

히라소리 2019. 11. 6. 21:23
 

  

 비단 안개 자욱한 내 고향 청라도에
 찾아온 선생님
 손목을 부여잡고 행복을 가르쳤다
 오늘도 불타는 노을
 사랑이란 흰구름 아마도 저런 것인가요
*갈매기 날아가는 내 고향 청라도에
 찾아온 선생님
 마음을 주고 받고 사랑을 가르쳤다
 해저문 하늘 저 멀리
 사랑이란 푸른 별 아마도 저런 것인가요
.

                                  ?:작곡

         

             스마트폰 OK  

 



'뭐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랑의 맹세 / 방주연   (0) 2019.11.06
잊어야지 - 정재은  (0) 2019.11.06
첫사랑 이야기 / 하춘화   (0) 2019.11.06
어둠속에 서서 ('77) / 주정이  (0) 2019.11.06
사철가  (0) 2019.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