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꼬

사철가

히라소리 2019. 11. 6. 21:18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신세기축음기주식회사 12인치-신민요집

허호영 작사, 형석기 작곡

1.(가수-김부자)
텅비였든 타작마당 보리단이 태산같다
도리개질 신난다고 겨누리밥 먹기전말
저건너말 무쇠란놈 잘떤다고 춰주다가
간곳없어 찾아보니 굴뚝뒤에 쓰러졌네

(후렴-김부자)
어여라 자챠 (어여라 자챠-김세레나,조미미)
우여라 자챠 (우여라 자챠-김세레나,조미미)
황금보리 쏟아진다
어깨춤이 절로난다

2.(가수-김세레나)
까리기로 건을쓰고 보리집에 묻혀서서
절구태질 신나건만 눈이침침 목이컬컬
오이냉국 건밀젬병 찬막걸리 헛먹었네
베등거리 명잠뱅이 땀에젖어 물천질새

(후렴-김세레나)
어여라 자챠 (어여라 자챠-김부자,조미미)
우여라 자챠 (우여라 자챠-김부자,조미미)
황금보리 쏟아진다
어깨춤이 절로난다

3.(가수-조미미)
밀살구에 털복숭아 주렁주렁 잘열렸네
푸릇푸릇 덜익은놈 주섬주섬 흝어다가
보리짚에 묻어두면 누릇누릇 먹게되네
배것양것 먹지마라 맛파람에 배탈난다

(후렴-조미미)
어여라 자챠 (어여라 자챠-김세레나,김부자)
우여라 자챠 (우여라 자챠-김세레나,김부자)
황금보리 쏟아진다
어깨춤이 절로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