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리랑 처녀 - 나미 오며 가며 한 개씩 놓고간 돌이 쌓이고 또 쌓여서 탑이 되었건만 한 번 가신 그 님은 돌아올 줄 모르고 무심한 세월만 흘러가더라 아리아리 아라리요 아리랑고개 위에서 오늘도 님 기리는 아리랑처녀 기다려도 그 님은 소식이 없고 그리움은 탑이되어 쌓여가는데 내 가슴에 붙은 불은 꺼질줄도 모르고 세월이 흐를수록 더해만 가네 아리아리 아라리요 아리랑고개 위에서 오늘도 님 기리는 아리랑처녀 깊고깊은 숲속에 온갖 잡새가 저마다 흥에 겨워 노래 부르건만 천년만년 살자하던 그 님의 목소리는 어이해 안들리나 나를 울리나 아리아리 아라리요 아리랑고개 위에서 오늘도 님기리는 아리랑처녀 朴建浩 作詞 / 李柱浩 作曲 앨범 : 나미 골든앨범 빙글빙글 태양음향 (TYL-2062) / 1984. 09.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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