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술에 묻은 이름 - 나미 내 마음은 허전하고 그대 곁에 가고 싶은데 이젠 다시 만날 수 없는 우리 두 사람 생각하다 잠이 들면 그 모습이 찾아 오는데 아침이면 사라져 버리는 꿈이였어라 * 노을이 타 오르던 여름 바다 낙엽이 쌓여가던 가을 언덕 그 곳에 남아 있는 추억들을 어떻게 잊을 수가 있을까 그리워 흘러내린 이 눈물은 마르지 않으리라 내 입술에 묻어 있는 그 이름을 지울 때까지 * 앨범 : 나미 5집 - Overture 현대음향 (HDS-2069) / 1987.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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