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꼬

호수에 잠긴 달 - 세부엉

히라소리 2019. 12. 20. 20:34



        
        호수에 잠긴 달   -   세부엉
        호수에 잠긴 달은 당신의 고운 얼굴
        다정한 미소 띄운 그리운 그 얼굴
        풀잎을 스쳐가는 바람의 속삭임은
        잊으려고 애쓰던 다정한 님 목소리
        아는가 그대는 이 맘의 사랑을
        별마저 잠든 밤 나 홀로 외로워
        호수에 잠긴 달은 당신의 고운 얼굴
        다정한 미소 띄운 그리운 그 얼굴
        지 웅 작사 / 오준영 작곡
        앨범 : 세부엉 1집
        성음(SEL-100 035) / 1977. 05.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