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미 그리고 바람 - 이동원 그대 한 송이 장미처럼 사랑을 토할 때 헛된 그리움 끌어 안으며 깊은 잠 못 들었고 그대 한 자락 바람처럼 이별을 고할 때 애써 서러움 붇 안으며 깊은 잠 못 들었네 * 당신을 만날 수 있었던 무심한 이 세상 우연 속에서 당신과 헤어져야 하는 쓰라린 이 가슴 부서진다 * 그대 한 자락 바람처럼 이별을 고할 때 애써 서러움 붇 안으며 깊은 잠 못 들었네 이주원 작사 / 이주원 작곡 * Refrain 앨범 : 이동원 마흔살 되는 해는 지구(JLS-1202454) / 1991. 12.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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