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꼬

장미 그리고 바람 - 이동원

히라소리 2019. 12. 19. 22:00



      
      장미 그리고 바람  -  이동원	
      그대 한 송이 장미처럼 사랑을 토할 때
      헛된 그리움 끌어 안으며 깊은 잠 못 들었고
      그대 한 자락 바람처럼 이별을 고할 때
      애써 서러움 붇 안으며 깊은 잠 못 들었네
      * 당신을 만날 수 있었던
      무심한 이 세상 우연 속에서
      당신과 헤어져야 하는
      쓰라린 이 가슴 부서진다 *
      그대 한 자락 바람처럼 이별을 고할 때
      애써 서러움 붇 안으며 깊은 잠 못 들었네
      이주원 작사 / 이주원 작곡
      *  Refrain
      앨범 :  이동원  마흔살 되는 해는
      지구(JLS-1202454) / 1991. 12.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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