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이 있는곳 - 너랑나랑 저기 멀리 들길따라 좁다란 기찻길을 어릴적 우리에게 커단 꿈을 안겨준 곳 귓전에 울려오는 기차바퀴 소리에 우리들의 부푼 꿈은 더해만 갔지 지금도 그 친구들 들길따라 걷고 있나 지금도 그 친구들 기차소리 듣고 있나 행여 커단 꿈 찾으러 떠나지나 않았는고 행여 커단 꿈 찾으며 헤매지나 않는고 저기 멀리 산골짜기 자그마한 연못가는 어릴적 우리들의 커단 꿈을 다듬던 곳 못가를 풀밭을 힘차게 뒹굴수록 우리들의 부푼 꿈은 더해만 갔지 지금도 그 친구들 못가를 뒹구는가 지금도 그 친구들 풀밭을 뒹구는가 행여 커단 꿈 찾으러 떠나지나 않았는고 행여 커단 꿈 찾으며 헤매지나 않는고 구자경 작사 / 김봉민 작곡 앨범 : 너랑나랑 새노래모음 그대와 함께/하나 서라벌(SR-0180) / 1979. 12.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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