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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도 많아라 / 김세레나 (1968)
임과 나 사귈적에 이별하자 사귀었나 백년살자 잡은 손목 그언약 어디 가고 밤마다 홀로 그려 애를 태우니 상사로 병든 이몸 한도 많아라 아~~ 상사로 병든 이몸 한도 많아라
두견이 슬피 울어 더욱 아픈 가슴인데 백년살자 맹서하던 그님은 어디 가고 심어준 오동나무 낙화만 지니 아까운 내 청춘은 한도 많아라 아~~ 아까운 내청춘은 한도 많아라
1968.성음 배호,김세레나 힛트앨범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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