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꼬

아쉬운 이별 / 최헌

히라소리 2019. 12. 18. 18:36

★ 앨범명 : 최헌 [먼 옛날 언젠가/남서울 밤은 깊은 데]
★ 발매 및 제작사 : (1990.04.20) 안타음반 AN-074 / ANCD-038


 

♣아쉬운 이별 / 최헌♣ 안개비 쏟아지는 이 거리에서 아쉬운 두 그림자 떠나지 못해 희미한 가로등도 울먹이면서 자꾸만 깜박거리네 내 진정 그대만을 사랑했는데 한없이 가슴속에 그려왔는데 한 마디 말도 없이 떠나 버리면 쓸쓸해지는 이 마음 아쉬운 이별이라 그것이 서러운데 떠나는 창 밖으로 손짓은 너무 싫어 사랑이 무엇인지 대답을 해줘야지 모르는 이야기만 가슴에 남아 있네 밤비는 하염없이 떨어지는데 아쉬운 이 거리를 떠나지 못해 입술만 깨물면서 눈을 감으니 자꾸만 슬퍼지는데 아쉬운 이별이라 그것이 서러운데 떠나는 창 밖으로 손짓은 너무 싫어 사랑이 무엇인지 대답을 해줘야지 모르는 이야기만 가슴에 남아 있네 사랑이 무엇인지 대답을 해줘야지 모르는 이야기만 가슴에 남아 있네 -김기표 작사 / 김기표 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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