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없던 시절 / 최정자 (1978)
한때는 별을 보고 그리워했지
한때는 꽃을 잡고 하소연도 했지
그러나 그 시절은 철없던 시절
이제는 숙녀인 걸
당신이 있으니까 내가슴은 행복해
새단장 곱게 하고 새단장 곱게 하고
님을 기다릴래
한때는 토라져서 울기도 했지
한때는 소식 끊고 고집만을 부렸지
지금 와 생각하니 철없던 시절
이제는 숙녀인 걸
당신이 있으니까 노래마저 즐거워
남창을 열어놓고 남창을 열어놓고
님을 맞을래

78. 지구. 고봉산 작곡
1.물새가
울때마다(강현주)
2.산새우는 길(강현주)
3.동창생(강현주)
4.철없던 시절(최정자)
5.고향포구(최정자)
1.코스모스 추억(강현주)
2.물새와 나와(강현주)
3.그리운 시절(강현주)
4.조용히 살겠어요(최정자)
5.천리길(최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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