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신다니 가신다니 외로워지는 내 맘을
달래주는 그 사람은 오직 당신뿐
먼 훗날 만나자던 당신의 그
말을
잊지 말아 주 잊지 말아 주
다시 만날 그 날까지
가신다니 가신다니 외로워지는 내 맘을
달래주는 그
사람은 오직 당신뿐
먼 훗날 만나자던 당신의 그 말을
잊지 말아 주 잊지 말아 주
다시 만날 그
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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