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황혼이 말없이 스며들면은
웬일인지 몰라요 이 가슴 속에
추억이 꽃처럼 피어납니다
오늘도 성당의 종소리를 들으며
당신의 그림자를 찾아서 헤매는
서울의 거리 옛 모습만이 그리워
걸어온 발자취 하나하나엔
추억도 서글프게 시들어가오
당신의 그림자를 찾아서 헤매는
서울의 거리 옛 모습만이 그리워
걸어온 발자취 하나하나엔
추억도 서글프게
'뭐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사랑뿐이야 /정재은 (0) | 2019.11.08 |
|---|---|
| 당신의 눈속에 / 이영숙 (0) | 2019.11.08 |
| 사랑의 돌직구/ 김은하 (0) | 2019.11.08 |
| 우린 너무 쉽게 헤어졌어요 / 이미자 (0) | 2019.11.08 |
| 사랑은 계절따라 / 박건 (0) | 2019.1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