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없는 편지 /
김상희(1966)♣
내님이 누구인지 알수 없지만
하염없는 그리움에 지친 이 마음
서려드는 외로움을 감출길 없어
목메인 하소연을 적어보건만
썼다간 찢어야할 이름없는 편지랍니다
사랑이 무엇인지 모르긴 해도
사무치는 외로움에 젖은 이 마음
밀려드는 그리움을 이기지 못해
긴밤에 하소연을 적어보건만
받아줄 사람없는 이름없는 편지랍니다
-반야월 작사/나화랑 작곡-
★ 앨범 : 나화랑 작곡집 [소문난 금실이/송도의 달밤]
★ 발매및제작사 : (1966) 그랜드 LG-50038
★ 앨범 정보
Side
A
1.소문난 금실이(송춘희)
2.춘향의 단심(송춘희)
3.산천이 변하여도(박철로)
4.나그네 역등(신일호)
5.가야금 사랑(송춘희)
6.사나이의 태양(유주용)
Side B
1.송도의
달밤(박철로)
2.이름없는 편지(김상희)
3.향수의 밤(박철로)
4.기다리는 님(유성희)
5.나룻배 푸념(최숙자)
6.어디로 가나(유주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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