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꼬

낚시터의 즐거움 / 리리 시터즈

히라소리 2019. 11. 8. 21:01







 



 


 맑게 개인 아침 낚싯대를 메고 발걸음 가볍게 고기잡이 가네 여기 앉아 잡아 볼까 저기 앉아 잡을까 미끼 달아 얹어 놓고 불을 피워 놓고서 첫번 고기 잡아 구워 아빠 갖다 드리고 다음 고기 잡아 구워 엄마 갖다 드리고 제일 큰것 잡아 맛을 보고 싹둑 잘라놓고 먹어볼까 오손도손 둘이 마주앉아 사이좋게시리 나눠 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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