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란 (소쩍새 우는
마을)/한명숙 (감꽃이 필때)
제조회사 :196? 델스타 TSL 1002 김인배 작곡 .
부르면 대답하는 산울림같이
그대여 말해주오 사랑한다고
언제나 정다운
그림자같이
그대여 저길을 함께 가주오
산울림도 아니요 그림자도 아니라면
차라리 외로운 지금이 좋아
주소없는 편지를
써보았어요
*때리면 대답하는 종소리같이
그대여 말해주오 사랑한다고
언제나 정다운 십자매같이
그대여 저렇게 함께 있어주
종소리도 아니요 십자매도 아니라면
차라리 외로운 지금이 좋아
주소없는 편지를
써보았어요.
하중희:작사 / 김인배: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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