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운 낭군 / 박수자 (1968)
초당에 불 밝히고 글을 읽어도
님 생각 하다보면 어느새 날이 밝네
한양이 멀다면은 얼마나 멀손가
하기야 낭군인들 생각 없으랴
대장부 마음 하나 변치나 마소
부엉새 슬피 울고 밤은 깊어도
님생각에 꿈을 꾸면 어느새 날이 밝네
한양이 멀다면은 얼마나 멀손가
내 낭군 돌아오길 손모아 빌며
그마음 변치말길 빌고 빌었소
삼화, 1968년, 최남구 작곡집
나주의 밤(유성남)/물새 우는 강화도(김선미)
1
1. 나주의 밤(유성남)
2. 사랑합시다(이혜숙)
3. 그 사람(박수자)
4. 고갯길(장금선)
5. 더 참으세요(김영기)
6. 왜 나를 버렸나요(김선미)
2
1. 물새 우는 강화도(김선미)
2. 미련을 버려다오(김형기)
3. 뻐꾹새 우는 마을(황보영)
4. 모정은 육만리(김선미)
5. 흰 구름(유성남)
6. 그리운 낭군(박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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