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꼬

아침이슬- 방주연

히라소리 2019. 11. 7. 20:16


      방주연(당신의 마음/그대 변치 않는다면)
       제조회사 : 1972,오아시스 OL 1193.

 긴 밤지 세우고 풀잎마다 맺힌
 진주보다 더 고운 아침이슬 처럼
 내맘에 설움이 알알이 맺힐 때
 아침동산에 올라 작은 미소를 배운다
 태양은 묘지 위에 붉게 떠오르고
 한낮에 찌는 더위는 나의 시련일지라
 나 이제 가노라
 저 거친 광야에 서러움 모두 버리고
 나 이제 가노라
*태양은 묘지위에 붉게 떠오르고
 한낮에 찌는 더위는 나의 시련일지라
 나 이제 가노라
 저 거친 광야에 서러움 모두 버리고
 나 이제 가노라
.


                        김민기:작사/김민기:작곡


 


           스마트폰 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