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주연(당신의 마음/그대 변치 않는다면)
제조회사 : 1972,오아시스 OL
1193.
긴 밤지 세우고 풀잎마다
맺힌
진주보다 더 고운 아침이슬
처럼
내맘에 설움이 알알이 맺힐
때
아침동산에 올라 작은 미소를
배운다
태양은 묘지 위에 붉게 떠오르고
한낮에 찌는 더위는 나의
시련일지라
나 이제 가노라
저 거친 광야에 서러움 모두 버리고
나 이제 가노라
*태양은 묘지위에 붉게 떠오르고
한낮에 찌는
더위는 나의 시련일지라
나 이제 가노라
저 거친 광야에 서러움 모두 버리고
나 이제
가노라.
김민기:작사/김민기: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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