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나그네 - 심수봉
겨울이 좋아 좋아
하얀 눈이 좋아
말없이 앉았다 가는 사람
추억을 묻고서
그대와 앉았던
그날 그 자리는
기쁨과 슬픔 모두 버리고
사랑 이루지 못한 채
하얀 겨울 속으로 음음~
그 님 떠나 보내놓고
다시는 다시는
올 수 없는 그 겨울
그대와 앉았던
그날 그 벤치
기쁨과 슬픔 모두 버리고
사랑 이루지 못한 채
하얀 겨울 속으로 음음~
그 님 떠나 보내놓고
다시는 다시는
갈수 없는 그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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