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별의 영시 - 이학춘
네온불이 하나 둘 꺼져가는 밤거리 이별 앞에 너와나는 한없이
울었다
추억만 남겨놓은 아름다운 지난 날
원점으로 돌아가는 영시처럼 사랑아 안녕
* * * * * 그리운 노래 찾아 * * * * *
신호등이 외로운 밤도 깊은 로타리 너와나의 주고 받은 인사는 슬펐다
추억만 남겨놓은 젊은 날의 불장난
원점으로 돌아가는 영시처럼 사랑아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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