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꼬

어느 날 갑자기 - 펄씨스터스

히라소리 2019. 10. 14. 20:43

 



어느 날 갑자기 떠나가 버린 사람
말도 없이 갑자기 잊어야 했던 그 사람
거리엔 비가 내리고 싸늘한 바람도 불어
울고만 싶은 마음은 우네 그리움 잠기고
밤과 사라진 꿈은 돌아온단 약속도 없이
가랑잎처럼 쓸쓸히 돌아보는 그림자
한번 더 듣고 싶은 사랑의 속삭임
노래처럼 아름다워 부드러운 그 말들을
믿지 말 거는 알면서도
가슴 깊이 울리던 목소리
그 사람 가버린 지금도 한숨으로 흘렀네
다시 어느 날 갑자기 돌아올 것만 같아
.

                          윤항기:작사/: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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