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 뱃사공아 슬피 울지 말어라 정두고 떠나가는 연락선 편지 호박넝쿨 우거지고 동백꽃 피는 섬에 이 몸은 떠나가도 마음은 두고 간다 아~~아 아~~아 사랑을 두고 간다 내 고향 울릉도에 섬색시가 그리워 밤마다 쓰는 편지 내 고향 편지 소라 따든 아낙네들 몸성히 잘 있는지 갈매기 울고 가는 동백꽃 피는 섬에 아~~아 아~~아 소식을 물어본다 -차경철 작사 / 하기송 작곡-미도 LD-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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