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회사:1976.오아시스 OL 1813.
빗줄기가 주룩주룩 내리던 그날
그 사람과 손을 잡고 비를 맞으며
웃으면서 걷던 일이 생각납니다
빗방울은 리듬처럼 흘러갔었지
지금은 서로 멀리 헤어졌지만
무지개 뜨면 생각나는 그 사람
계절은 흘러 다시 돌아오는데
첫사랑은 빗물처럼 흘러서 갔네
*지금은 서로 멀리
헤어졌지만
무지개 뜨면 생각나는 그 사람
계절은 흘러 다시 돌아오는데
첫사랑은 빗물처럼 흘러서 갔네
흘러서 갔네
흘러서 갔네
.
?:작사/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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