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꼬

무지개 뜨면 (문정선)

히라소리 2019. 12. 21. 19:25



   제조회사:1976.오아시스 OL 1813. 


 빗줄기가 주룩주룩 내리던 그날
 그 사람과 손을 잡고 비를 맞으며
 웃으면서 걷던 일이 생각납니다
 빗방울은 리듬처럼 흘러갔었지
 지금은 서로 멀리 헤어졌지만
 무지개 뜨면 생각나는 그 사람
 계절은 흘러 다시 돌아오는데
 첫사랑은 빗물처럼 흘러서 갔네
*지금은 서로 멀리 헤어졌지만
 무지개 뜨면 생각나는 그 사람
 계절은 흘러 다시 돌아오는데
 첫사랑은 빗물처럼 흘러서 갔네
 흘러서 갔네 흘러서 갔네 .

                             ?:작사/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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