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꼬

꿈꾸는 백마강 - 해바라기

히라소리 2019. 12. 21. 19:02



        
        꿈꾸는 백마강  -  해바라기
        백마강 달밤에 물새가 울어
        잃어버린 옛날이 애달프구나
        저어라 사공아 일엽편주 두둥실
        낙화암 그늘에 울어나 보자
        고란사 종소리 사무치는데
        구곡간장 올올이 찢어지는 듯
        누구라 알리요 백마강 탄식을
        깨어진 달빛만 옛날 같으니
        조명암 작사 / 임근식 작곡
        앨범 : 해바라기 3집
        지금은 헤어져도
        성음(SEL-RS/161)/1986. 10.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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