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꾸는 백마강 - 해바라기 백마강 달밤에 물새가 울어 잃어버린 옛날이 애달프구나 저어라 사공아 일엽편주 두둥실 낙화암 그늘에 울어나 보자 고란사 종소리 사무치는데 구곡간장 올올이 찢어지는 듯 누구라 알리요 백마강 탄식을 깨어진 달빛만 옛날 같으니 조명암 작사 / 임근식 작곡 앨범 : 해바라기 3집 지금은 헤어져도 성음(SEL-RS/161)/1986. 10.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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