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꼬

고운 님 내 님 - 김세화/김세환

히라소리 2019. 12. 20. 21:38



        
        고운 님 내 님  -  김세화/김세환
        고운 님 손 길을 마주 잡고
        하루 해 지도록 오가던 길에
        노을이 곱게도 물들었다오
        보일 듯 말 듯 띄운 미소는
        고운 님 내 님의 마음일지라
        아 ~ 고운 님 내 님의 사랑일지라
        고운 정 그리운 정 서로 주고
        또 한밤 지나고 만나던 길에
        먼동이 찬란히 떠오른다오
        살짝 약속한 내일 모레는
        고운 님 내 님의 마음일지라
        아 ~ 고운 님 내 님의 사랑일지라
        林澤洙 作詞 / 林澤洙 作曲
        앨범 : 김세환  아직도 내 슬픔은
        대도(SM-1002) / 1985.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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