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운 님 내 님 - 김세화/김세환 고운 님 손 길을 마주 잡고 하루 해 지도록 오가던 길에 노을이 곱게도 물들었다오 보일 듯 말 듯 띄운 미소는 고운 님 내 님의 마음일지라 아 ~ 고운 님 내 님의 사랑일지라 고운 정 그리운 정 서로 주고 또 한밤 지나고 만나던 길에 먼동이 찬란히 떠오른다오 살짝 약속한 내일 모레는 고운 님 내 님의 마음일지라 아 ~ 고운 님 내 님의 사랑일지라 林澤洙 作詞 / 林澤洙 作曲 앨범 : 김세환 아직도 내 슬픔은 대도(SM-1002) / 1985.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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