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보다 자유로워라 - 유익종 그대 몹씨 비오던 저녁에 내게 이 말 한마디 남긴체 아무도 모르게 아무도 모르게 먼 길 떠나시었네 고운 두 볼 슬픔을 삼키고 국화 향기 여린 입술 머금어 눈물진 목소리 속삭이면서 먼 길 떠나시었네 새보다 자유로워라 새보다 자유로워라 저 하늘 함뻑 먹음은 저 새보다 자유로워라 우 ~ 우 ~ 아 ~ 그대 향내음 고운 두 볼 슬픔을 삼키고 국화 향기 여린 입술 머금어 눈물진 목소리 속삭이면서 먼 길 떠나시었네 새보다 자유로워라 새보다 자유로워라 저 하늘 함뻑 머금은 저 새보다 자유로워라 우 ~ 우 ~ 아 ~ 그대 향 내음 서영종 작사 / 서용종 작곡 앨범 : 유익종 4집 반추 킹레코드(KSC-5037/A) / 1993. 06. 새보다 자유로워라 / 유익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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