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꼬

사랑이란 묘한거야 - 나미

히라소리 2019. 12. 20. 20:47



      
      사랑이란 묘한거야   -   나미
      그대하고 걸을 때면
      나는 지나가는 사람들이 안보여
      나의 눈에 가득 고인 그대 얼굴 하나 때문에
      우리 둘이 속삭일 땐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는 안 들려
      내 귓가에 밀려드는 그 목소리 하나 때문에
      사랑이란 묘한거야 모양도 없는 것이
      살금살금 다가와서 내 마음을 채워주네
      사랑이란 묘한거야 빛깔도 없는 것이
      시시각각 변하면서 내 마음을 물들이네
      예예 예예예 ~
      우리 둘이 만날 때면
      나는 뙤약볕이 쏟아져도 안 더워
      우리 둘이 만날 때면 겨울에도 나는 안 추워
      우리 둘이 속삭일 땐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는 안 들려
      내 귓가에 밀려드는 그 목소리 하나 때문에
      사랑이란 묘한거야 모양도 없는 것이
      살금살금 다가와서 내 마음을 채워주네
      사랑이란 묘한거야 빛깔도 없는 것이
      시시각각 변하면서 내 마음을 물들이네
      예예 예예예 ~
      우리 둘이 만날 때면
      나는 뙤약볕이 쏟아져도 안 더워
      우리 둘이 만날 때면 겨울에도 나는 안 추워
      앨범 : 나미 5집   -   Overture
      현대음향 (HDS-2069) / 1987. 03.
      


'뭐꼬' 카테고리의 다른 글

보이네 - 나미  (0) 2019.12.20
그대 곁을 떠나겠어요 - 나미  (0) 2019.12.20
슬픈 겨울이야기 - 나미  (0) 2019.12.20
당신의 모든것이 다 좋아요 - 나미  (0) 2019.12.20
소중한 사람 - 나미  (0) 2019.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