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전목마 - 신효범 거리에서서 귀를 막았지 두눈도 마져감고 몇번이나 한자리만을 난 맴돌고 맴돌아 알고 있는건 먹먹한 가슴 그건 혼자라는 건 늘 그랬듯이 외롭진 않다고 되뇌이는걸 가슴속에서 보내지 못한 그대 그렇게 혼자 두고서 가지 말라고 그대 있어도 나는 외로웠던 걸 그댄 모르지 너는 모를꺼야 모르길바래 가슴 속에서 보내지 못한 그대 그렇게 혼자 두고서 가지 말라고 그대 있어도 나는 외로웠단 걸 그댄 모르지 너는 모를꺼야 모르길바래 살다살다가 죽도록 니가 보고 싶을 수 있겠지 그때쯤은 다시 보게 되며 말할 수 있을까 궂이 않해도 알수 있을꺼라하지 않았던 말들 사랑한다고 사랑했었다고 그것이 다라고 사랑한다고 사랑했었다고 그것이 다라고 신효범 작사 / 연석원 작곡 앨범 : 이별후애 그리고 미련 도레미(DRMCD-2025) / 2004. 09.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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