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꼬

회전목마 - 신효범

히라소리 2019. 12. 20. 20:39



      
      회전목마   -   신효범
      거리에서서 귀를 막았지 두눈도 마져감고
      몇번이나 한자리만을 난 맴돌고 맴돌아
      알고 있는건 먹먹한 가슴 그건 혼자라는 건
      늘 그랬듯이 외롭진 않다고 되뇌이는걸
      가슴속에서 보내지 못한 그대
      그렇게 혼자 두고서 가지 말라고
      그대 있어도 나는 외로웠던 걸
      그댄 모르지 너는 모를꺼야 모르길바래
      가슴 속에서 보내지 못한 그대
      그렇게 혼자 두고서 가지 말라고
      그대 있어도 나는 외로웠단 걸
      그댄 모르지 너는 모를꺼야 모르길바래
      살다살다가 죽도록 니가 보고 싶을 수 있겠지
      그때쯤은 다시 보게 되며 말할 수 있을까
      궂이 않해도 알수 있을꺼라하지 않았던 말들
      사랑한다고 사랑했었다고 그것이 다라고
      사랑한다고 사랑했었다고 그것이 다라고
      신효범 작사 / 연석원 작곡
      앨범 : 이별후애 그리고 미련
      도레미(DRMCD-2025) / 2004. 09.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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