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 정 고운 정 - 이수미 마음 주고 정을 주고 아낌없이 사랑을 할 땐 밤새도록 걷고 싶은 길이었는데 미운 情 고운 情 모두 버리고 그 옛날 원점으로 돌아서갈 땐 밤이슬에 꽃잎처럼 외로이 홀로 웁니다 아낌없이 정을 주고 변함없이 사랑을 할 땐 영원토록 갖고 싶은 밤이었는데 사랑도 미움도 모두 떠나고 끝없는 빙점으로 돌아갔을 땐 밤하늘에 잔별처럼 외로이 홀로 웁니다 金振京 作詞 / 李在玄 作曲 앨범 : 이수미 골든 2집 내곁에 있어주/오 내사랑 오아시스(OL-1266-D) / 1974. 0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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