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꼬

미운 정 고운 정 - 이수미

히라소리 2019. 12. 20. 19:56





        
        미운 정 고운 정  -  이수미
        마음 주고 정을 주고
        아낌없이 사랑을 할 땐
        밤새도록 걷고 싶은 길이었는데
        미운 情 고운 情 모두 버리고
        그 옛날 원점으로 돌아서갈 땐
        밤이슬에 꽃잎처럼 외로이 홀로 웁니다
        아낌없이 정을 주고
        변함없이 사랑을 할 땐
        영원토록 갖고 싶은 밤이었는데
        사랑도 미움도 모두 떠나고
        끝없는 빙점으로 돌아갔을 땐
        밤하늘에 잔별처럼 외로이 홀로 웁니다
        金振京 作詞 / 李在玄 作曲
        앨범 : 이수미  골든 2집
        내곁에 있어주/오 내사랑
        오아시스(OL-1266-D) / 1974. 0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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