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연 - 보름달이 밝아서
정두수 작사 / 박춘석 작곡
1.보름달이 밝아서 둥근 달이 밝아서
창가에 기대서니 임 생각이 절로 나네
행주치마 깨물며 먼 산만 바라보니
서울 가신 그 님이 야속하고 밉더라
나를 나를 버려두고 어이 그리 무심하오
밤새도록 그리워서 잠 못 자는 내 심정을
보름달아 둥근 달아 너 마저 내 간장을
어이 그리 애타게 하나
2.보름달이 밝아서 둥근 달이 밝아서
강물에 비치니 요 내 가슴 타는구나
짝을 잃은 산새가 허송 내 세월이니
서울 가신 정든 님 기다리다 지쳐서
나만 혼자 버려두고 어이 그리 야속하오
秋夜長長 긴긴 밤에 님 그리는 내 마음을
보름달아 둥근 달아 너 마저 내 간장을
어이 그리 애타게 하나
(1968, 지구 JL120287) 박춘석 작곡집
1. 사랑이라는 것은 (남진)
2. 당신이 좋아진 이유 (남진)
3. 여수의 창가 (은방울자매)
4. 세월이 흘러도 (남진)
5. 정 두고 마음 두고 (박지연)
6. 보름달이 밝아서
(박지연)
1. 상심 (남진)
2. 원한의 강산 (남진)
3. 애심
(이미자)
4. 명월관 아씨 (이미자)
5. 사랑의 그림자(엄영섭)
6. 내마음의 불루스 (엄영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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