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꼬

멀어진 사람 - 송창식

히라소리 2019. 12. 19. 19:43



        저무는 창가 혼자 앉아서 그 사람을 생각한다 멀어진 사람 좋아하였다 사랑 하였다 그렇지만 우리 헤어져야 했다 아 ~ 불같이 뜨겁던 그 입술 아 ~ 솜처럼 부드럽던 마음 저무는 창가 혼자 앉아서 고독에 겨워 나는 울고 있다 아 ~ 불같이 뜨겁던 그 입술 아 ~ 솜처럼 부드럽던 마음 저무는 창가 혼자 앉아서 고독에 겨워 나는 울고 있다 孫夕友 作詞 / 孫夕友 作曲 앨범 : 손석우 작곡집 석양의 밀감밭/무정 나그네 지구(JL-120303)/1969. 0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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