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물젖는 십년절개 / 미미성자매♣ 운다고서 옛 사랑이 또다시 오리요 마는 나혼자 발러보는 분단장 얼룩만 지네 눈물을 달래보는 서글픈 이 한밤에 창밖에 풀벌레도 구슬프게 지새우네 잊으려도 잊지못할 못생긴 미련만 남어 하루가 십년같고 일년이 백년같고나 어느듯 황국단풍 달빛에 물결치며 기러기 날아와도 우리님은 아니오네 -천지엽 작사/송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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